묵상하는말씀/느헤미야서묵상(70)
-
느헤미야서묵상 64 - 회개는 리모델링이 아니라 신축입니다.(느13:4~9)
새번역성경 4 이 일이 있기 전이다. 우리 하나님 성전의 방들을 맡고 있는 엘리아십 제사장은 도비야와 가까이 지내는 사이이다. 5 그런데 그가 도비야에게 큰 방 하나를 내주었다. 그 방은 처음부터 곡식제물과 유향과 그릇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에게 주려고 십일조로 거두어들인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제사장들의 몫으로 바친 제물을 두는 곳이다. 6 이 모든 일은, 내가 예루살렘을 비웠을 때에 일어났다. 나는 바빌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이년에 왕을 뵈러 갔다가, 얼마가 지나서 왕에게 말미를 얻어, 7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와서야, 엘리아십이 하나님의 성전 뜰 안에 도비야가 살 방을 차려 준 이 악한 일을 알게 되었다. 8 나는 몹시 화가 나서, 도비야가 쓰는 방의 세간을 다 바깥으..
2020.07.17 -
느헤미야서묵상 63 - 말씀은 문자가 아닌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새번역성경 1 그 날, 백성에게 모세의 책을 읽어 주었는데, 거기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다. 2 그들은 먹을 것과 마실 것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 자손을 맞아들이기는커녕, 오히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서, 우리가 저주를 받도록 빌게 하였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그 저주를 바꾸어 복이 되게 하셨다." 3 백성은 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섞여서 사는 이방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모두 분리시켰다. 좋은 아침입니다. 주님의 안위하심과 돌보심이 함께하는 오늘을 기도합니다. 평안은 저절로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찾고 구하고 쟁취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기쁨을 구하며 시작하는 하루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어느덧 느헤미..
2020.07.16 -
느헤미야서묵상 62 - 가르치려 하지 말고 보여주세요. (느12:44~47)
새번역성경 44 그 날, 사람들은 헌납물과 처음 거둔 소산과 십일조 등을 보관하는 창고를 맡을 관리인을 세웠다. 유다 사람들은, 직무를 수행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고마워서, 관리인들을 세우고, 율법에 정한 대로,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돌아갈 몫을 성읍에 딸린 밭에서 거두어들여서, 각 창고에 보관하는 일을 맡겼다. 4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정결예식을 베푸는 일을 맡았다. 노래하는 사람들과 성전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이 지시한 대로 맡은 일을 하였다. 46 옛적 다윗과 아삽 때에도 합창 지휘자들이 있어서, 노래를 불러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47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도,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이들과 성전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었다. 백성..
2020.07.15 -
느헤미야서묵상 61 - 신앙은 주님이 내게 하신 일을 '기억'하고, 또 주님이 내게 하실 일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느헤미야서 12:31~43)
새번역성경 31 나는 유다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올라오게 하고, 감사의 찬송을 부를 큰 찬양대를 두 편으로 나누어 서게 하였다. 한 찬양대는, 오른쪽으로 '거름 문' 쪽을 보고 성곽 위로 행진하게 하였다. 32 호세야가 이끄는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 그 뒤를 따르고,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가 따랐다. 35 그 뒤로 일부 제사장들이 나팔을 들고 따르고, 그 다음에 스가랴가 따랐다. 그의 아버지는 요나단이요, 그 윗대는 스마야요, 그 윗대는 맛다니야요, 그 윗대는 미가야요, 그 윗대는 삭굴이요, 그 윗대는 아삽이다. 36 그 뒤로는 스가랴의 형제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만든 악기를 들고 따랐..
2020.07.14 -
느헤미야서묵상 60 - 마음으로 확정하고 입으로 시인하며 사세요.
새번역성경 27 예루살렘 성벽이 완성되어서, 봉헌식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곳곳에서 레위 사람을 찾아내어, 예루살렘으로 데려왔다. 감사의 찬송을 부르며, 심벌즈를 치며, 거문고와 수금을 타며, 즐겁게 봉헌식을 하려는 것이었다. 28 이에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여러 마을 곧 느도바 사람들이 사는 마을과 29 벳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판에서 모여들었다. 이 노래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 주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치른 다음에,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을 깨끗하게 하는 예식을 올렸다. 메시지성경 27 성벽을 봉헌할 때가 되자 사람들은 예루살렘의 곳곳에서 레위인들을 불러들여 감사 찬송, 노래, 심벌즈, 하프, 비파 등으로 봉헌식을 성대히 거행하..
2020.07.13 -
느헤미야서묵상59 - 나누며 사세요.(느헤미야서 12:1~26)
새번역성경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따라서 함께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제사장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9 그들의 동료 박부갸와 운노는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과 마주 보고 섰다… 24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는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이다. 예배를 드릴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 왕이 지시한 대로, 동료 레위 사람들과 함께 둘로 나뉘어 서로 마주 보고 서서 화답하면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메시지성경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올라온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이러하다.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 9 그들의 형제인 박부갸와 운니가 그들의 맞은 편에 서서 예배를 섬겼다… 24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하사뱌, 세레뱌, 갓..
2020.07.11